새정추는 28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새정추는 3월 말까지 창당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새정치신당 창당 발기인 대회를 기점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당원 확산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와 함께 기존의 정당과는 차별화되는 당헌ㆍ당규와 정강정책을 다듬는 작업도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창당 발기인은 300여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안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 네트워크 내일’의 자문위원과 기획위원들이 다수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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