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인재 파주시장(왼쪽)이 지역내 우체국을 방문, 집배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사진은 이 시장이 우체국 직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 ||
[시민일보]경기 파주시가 최근 지역내 우체국을 찾아 집배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인재 시장은 파주우체국을 찾아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와 우편물 배달 등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집배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시장은 “우편물 접수를 비롯해, 분류, 배달 등 고유업무 추진만으로도 고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역곳곳을 누비며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의 생활 상태를 시에 제보하는 ‘행복배달 빨간자전거’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집배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정발전과 시민생활 편의를 위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11월14일 파주우체국과 소외계층 맞춤형 민원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정에 밝은 집배원들로부터 우편물 배달 중 인지한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생활상태 및 시민불편ㆍ위험사항을 제보받아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민원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파주=조영환 기자
이날 이인재 시장은 파주우체국을 찾아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와 우편물 배달 등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집배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시장은 “우편물 접수를 비롯해, 분류, 배달 등 고유업무 추진만으로도 고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역곳곳을 누비며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의 생활 상태를 시에 제보하는 ‘행복배달 빨간자전거’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집배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정발전과 시민생활 편의를 위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11월14일 파주우체국과 소외계층 맞춤형 민원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정에 밝은 집배원들로부터 우편물 배달 중 인지한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생활상태 및 시민불편ㆍ위험사항을 제보받아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민원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파주=조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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