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365 언제나 민원센터’ 설연휴때도 운영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4 16: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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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시행따른 성묘객ㆍ귀성객 편의 제공

‘365 외국인 안내센터’도 문 열어 통역서비스

[시민일보]경기 동두천시 ‘365 언제나 민원센터’(동두천중앙역 1층 소재)에서는 오는 30일부터 2월2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동두천시를 찾는 성묘객 및 귀성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쉬지 않고 민원센터를 운영한다.


‘365 언제나 민원센터’에서는 연휴기간 동안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도로명주소로 인해 기존의 주소만으로는 성묘지 등 목적지를 찾기 어려운 성묘객 및 귀성객들에게 인터넷 검색 및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배부하여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동두천시에서는 성묘객 편의도모, 성수품등의 물가단속, 연휴기간 동안의 쓰레기 적체 해소 및 무단투기 단속, 귀성객 및 성묘객의 수송 등 교통상황 지도ㆍ단속, 각종 재난사고 상황파악 및 사후관리, 의료기관의 응급실 운영, 의약품 판매업소 및 공공의료기관 비상근무 등을 위해 편성ㆍ운영하는 ‘동두천시 설 연휴기간 종합대책반’을 필요한 경우 귀성객 및 성묘객들에게 안내 및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연휴기간 동안에도 주민등록 등ㆍ초본, 인감증명, 가족관계증명서 등 제증명 발급을 받을 수 있으며, 동두천시를 방문하는 외국인ㆍ다문화가정 주민 등 한국어를 하지 못해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365 언제나 외국인 안내센터’도 계속 운영될 계획으로, 시는 동두천시를 찾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민장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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