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화성시보건소는 농한기를 이용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으로 각 마을마다 권역별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찾아가는 만성질환관리사업’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소는 정남면 발산리와 보통2리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전검사를 마치고 지난 15일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 만성질환관리 교육과 건전한 절주사업 안내, 구강보건사업 등의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었다.
또한 이번 ‘찾아가는 만성질환관리사업’은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신체활동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상녕 보건소장은 “농한기를 맞아 농촌지역 만성질환을 예방ㆍ관리하고자 ‘찾아가는 만성질환 13주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정남보건지소와 만성질환관리센터가 농촌형 경로당 13주 만성질환관리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전 사후 건강측정과 교육, 영양상담 등 균형 있는 신체관리로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