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근 의원은 이날 PBC <열린세상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 "선거를 여러 번 치러봤지만 (창당이)늦었다. 늦었는데 무리하게 한다면 졸속정당이 되는 것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특히 안철수신당을, 이념·정책·사람·조직·자금이 없는 ‘5무(無) 정당’으로 규정지었다.
그는 "지금 안철수 신당에는 5가지 어려움이 있는데 인재가 안 들어오고 자금난이 있다. 정책이 없고 콘텐츠가 없다. 가장 큰 것은 사상 이념과 함께 정책이 있어야 하고 또 조직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며 "오합지졸이고 정치세력화가 안됐다"고 평가절하 했다.
정치권 역시 안철수 신당의 지방선거 이전 창당에 대해 비관적으로 내다보는 분위기다.
실제 윤여준 새정추 의장도 3월 이전 창당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선 자신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새정추 금태섭 대변인도 “창당하려면 인물뿐만 아니라 전국적 조직이나 강령이 있어야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다”면서 “일단 창준위만 만든 뒤 선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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