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책 나와라 뚝딱’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6 10: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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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작은도서관협의회 부평지부는 26일 부평구청 녹지광장에서 어린이 책 놀이 사업 ‘책 읽는 자동차 붕붕이와 함께 책 나와라 뚝딱’을 진행했다.

2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될 이 사업은 부평구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이다. 어린이들이 책과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폐차를 활용한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그림책 도서관 ‘엄마, 아빠 책 읽어 주세요’ ▲평화책 도서관 내게 솜사탕 평화 ‘얘들아 평화 책 읽고 솜사탕 먹자’ ▲다함께 도서관 ‘내 인생 한 권의 책’ 등을 마련한다.

도서관협회는 집에서 보지 않는 헌 그림책을 갖고 오는 1가족에게 다육이 1개를 나눠준다. 그림책 포토 존에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달팽이미디어도서관(526-5204)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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