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저소득가구 100번째 집수리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5 1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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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청룡봉사회 [시민일보]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 코레일 청룡봉사회에서 행복나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가 최근 100번째를 맞이했다.

양평군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6년부터 집수리 사업을 해왔고, 최근 용문면 화전리의 한부모가정 집을 준공해 100회째 집수리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레일 청룡봉사회은 집수리 사업을 하는 동안 한번도 빠짐 없이 동참해 왔고 사랑의 쌀 나누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등 나눔 활동을 펼쳐온 결과 지난 10월에는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코레일 청룡봉사회는 "경제도 어렵고 각박해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작은 나눔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노력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평군 지역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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