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안전행정국, 강화군 석모도ㆍ섬돌모루와 자매결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4 11:34: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인천시 안전행정국과 강화군 석모도 및 섬돌모루간 자매결연 협약 체결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가 도서지역 관광활성화와 도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서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주요 시정 목표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시 본청 실, 국, 시 산하 사업소 및 공사, 공단 등과 인천시 관내 섬마을 도서지역과의 자매결연 추진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시 안전행정국(국장 오병집)은 최근 안전행정국장 등 19명이 자매결연대상 도서인 강화군 석모도와 섬돌모루도를 방문,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자매결연 이후 석모도 보문사 입구 환경정비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지역특산품인 석모도섬쌀, 속노랑고구마(쌀 10Kg 19포대, 고구마 10Kg 32박스 등(싯가 1,37만원)을 구매했다.


이날 한국현 삼산면 주민자치위원장과 오병집 안전행정국장이 석모도, 섬돌모루도와 안전행정국을 대표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도서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나눔과 보람의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과 지속가능한 교류와 협력을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