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방서,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3 14: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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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소방서 직원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는 23일 119소방안전체험장에서 관내 가정 30가구 초대해 불조심 강조의 달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교실’을 운영했다.


남동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안전교실은 겨울철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화재를 예방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됐다.


행사는 전문 마술사를 초대,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생활 속의 안전사고 및 화재예방 교육 △직접 소방관이 돼보는 ‘우리는 소방관 가족’ △소화기, 소화전 활용 화재 진압훈련 △가정 내 위급상황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홍보교육팀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 건수 가운데 주택화재의 발생률이 높아 이벤트 등 홍보활동을 추진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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