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축구대회 26일 열린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2 15: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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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장기 초등학교 대항
▲ 2012년에 치러진 축구대회 모습.

[시민일보]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26~28일 3일간 은평구립 축구장에서 '제20회 은평구청장기 초등학교 대항 꿈나무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구대회는 지역내 31개 초등학교 중 22개 초등학교에서 총 22팀(약 71%), 600여명의 선수와 학부모들이 참여한다.


대회는 26일 오전 9시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예선전과 8강전을 치르고, 오는 27일 4강전, 28일 준결승과 결승전이 치러진다.


대회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상장, 트로피, 메달 등이 수여되며 4강 입상팀에는 은평구체육회에서 해당학교에 축구공 등 운동용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최우수상, 득점상 등 8개 부문의 개인상에 대해서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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