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소외계층 위해 불용 PC 150대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4 15: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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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불용 PC 기부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는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으로부터 업무용 불용 PC 150대를 기부받고 지난 10월8일 전달식을 열었다.


기부된 PC는 재가공을 거쳐 재생 PC로 만들어진 뒤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용을 마친 업무용 기기를 다시 활용하면서 정보 접근성도 높이려는 사업이다.

탁효철 대웅제약 IR&ESG 팀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나눔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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