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평준화지역 일반고 신입생 오늘 배정발표

채종수 기자 / / 기사승인 : 2013-02-07 18:0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올 해 경기도내 평준화지역 고입 배정에서 학생들이 1지망으로 선택한 학교에 배정받은 비율은 85.3%로 지난해보다 2.1%p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도교육청은 7일 인터넷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2013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계고 고입 배정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수원, 성남, 안양권, 부천, 고양, 광명, 안산, 의정부 등 경기도내 8개 평준화지역 6만8775명 학생에 대한 161개교 추첨 및 배정을 마친 결과다.
배정받은 학교를 조회하려는 학생은 도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satp.go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검정고시와 다른 시·도 중학교 출신 신입생은 응시한 지역교육청에 문의하면 된다.
신입생은 12일 오전 10시 배정받은 고등학교의 예비소집에 응해야 하며, 12~15일 등록해야 한다.
그밖에 배정 전 모든 가족이 평준화지역으로 이사왔거나, 남녀 쌍둥이 등은 도교육청 민원상담실을 통해 추가 배정등의 절차를 밟을 수 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