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운전면허시험장 시뮬레이터 차량 무료 운영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2-07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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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용인운전면허시험장(시험장장 서의영)에서는 지난 1월 9일부터 기능시험과 도로주행시험「시뮬레이터 차량」을 설치하고, 무료로 운영 중에 있다.
시뮬레이터 차량은 기능시험과 도로주행시험 환경을 현실과 같게 3D그래픽으로 구성하였고,1종 보통면허 및 2종 보통면허(자동,수동)시험 체험이 가능하여, 탑승한 운전자가 실제도로에서 운전 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느낌을 갖게 되어 도로에서 발생되는 각종 교통상황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장비이다.
지금까지 도로주행시험 코스에 익숙하지 않은 응시자들은 시험 전에 코스를 여러 번 사전에 답사하는 불편이 많았는데,「운전면허 시뮬레이터」를 이용하면 면허취득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은 시험장 업무시간(월~금, 09:00~18:00)중 어느 때나 가능하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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