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저소득 5가구에 위문품 전달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2-07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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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상일)는 설을 앞두고 안성시 옥천동 서 원석씨등 5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위문한 가구는 낡고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는 안성지역 저소득층 가구에게 농어촌공사가 “농어촌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한곳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09년부터 공사 임직원 등에 의한 자원봉사활동을 주축으로 4년동안 총650여가구의 “농어촌공사집고쳐주기”봉사활동을 통해 주거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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