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우리 고유의 명절기간 동안 수도 동파방지 예방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동안 4개조 29명의 복구대책반을 편성 수도시설 동파 사고에 신속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설 연휴인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은 누수복구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상수도관 누수 및 수도계량기 동파가 있을 땐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같은 동파가 있을땐 수도과 누수복구센터(2680-6280)에 전화 신고하면 즉시 출동한다.
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 결빙예방을 위해 집을 비울 땐 물이 조금씩 흐르도록 하거나 보일러를 외출모드로 전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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