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사회단체들, 제설 작업으로 애향심은 높여요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3-02-05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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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평내동은 지난 2일 오후부터 3일 새벽까지 내린 많은 눈으로 인해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설차량 통행이 어려운 이면도로에 대해 임차장비(포클레인)를 동원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평내동 각 사회단체들이 솔선수범하여 미리 편성된 제설작업 매뉴얼에 따라 각자 맡은 구역에 대해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였다.

통장협의회(회장 이진영),등 4개 단체들은 주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도로 및 등산로 입구까지 깔금하게 제설작업을 하여 주민들 통행 길에 불편을 최소화 하였고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눈으로 인해 월요일 출근길 극심한 혼잡을 우려했으나 민 관이 하나된 제설작업으로 인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각 사회단체들은 행정력에만 의존하지 말고 주민들이 제설 작업에 참여한다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지역 주민으로서 자긍심도 높여, 함께하는 지역만들기에 큰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같은 제설 작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동참의사를 밝혔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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