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의정부(시장 안병용)는 장암동이 최근 장마철 재난안전 대비를 위해 지역내 설치된 200여곳 빗물받이의 맨홀 정비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작업은 통장, 자율청결봉사대원, 동직원 등 50여명이 주민센터에 모여 3개조로 구성해 지역내 도로상 맨홀과 빗물받이 내부의 쓰레기를 수거해 집중호우시 배수구가 막히는 일이 없도록 중점정비를 했으며 약 6톤의 생활쓰레기와 잔해물을 수거했다.
박지숙 18통장은 “맨홀청소가 더럽고 냄새나는 작업이지만, 장마철에 우리지역의 비피해를 예방한다고 생각하니 힘들었지만 보람된 하루였다”고 말했다.
박지숙 18통장은 “맨홀청소가 더럽고 냄새나는 작업이지만, 장마철에 우리지역의 비피해를 예방한다고 생각하니 힘들었지만 보람된 하루였다”고 말했다.
박수열 장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작업에 참여해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장암동은 재난안전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겠다며”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 (828-4155)
의정부=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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