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공사장 42곳 현장방문 점검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6-22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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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내일까지 실시
[시민일보] 연천군의회가 22일부터 연천향교 대성전 기와보수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지역내 주요 사업장 42곳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점검에 들어갔다.
22일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 확인은 다음 달 앞으로 다가온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직접 파악하는 한편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장 확인 첫날 나원식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연천향교 대성전 기와보수공사 등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주요 현황 및 공사 진행 사항 등을 보고받고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한 수방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바람직한 시설관리와 함께 관련 사업들이 신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원식 의장은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파악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책을 마련해 집행부에 의견을 제시하는 등 사업시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확인 2일차인 6월 23일에는 연천군 통합취수장 건설공사 등 13개소,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전곡(중3-3호선외 1)개설공사 등 14개소에 대해 현장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지난해 8월 수레울아트홀건립현장을 방문해 군 관계자로부터 사업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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