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소방안전본부는 이달부터 소방차전용차로(Fire-Lane)를 기존 4개에서 8개 구간으로 확대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2015년까지 소방차 5분 출동율을 94%까지 끌어올리는 현장대응 5분 출동체계 확립 5개년 계획에 따른 조치다.
따라서 신포사거리~동인천역, 모래방죽사거리~봉수대길사거리, 계양소방서~까지말사거리, 강화대교~강화도 서문구간 등 4곳이 새롭게 선정됐다.
앞서 소방본부는 지난 4월부터 남동소방서~남동구청사거리, 부평소방서~부평역, 한국산단사거리~공단입구사거리, 용일사거리~승기사거리 등 4곳에서 소방차전용차로제를 시행했다.
이들 구간 가운데 편도 3차선 이상 도로에서 긴급차량은 2차로, 일반차량은 1·3차로로 다녀야 하며 편도 2차선 도로에서는 긴급차량이 1차로로 운행한다.
소방본부는 12월까지 운영 결과를 분석해 지역내 전 구간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12월9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면서 긴급자동차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위반했을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