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문화행사ㆍ강연 실시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4-28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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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도서관, 내달부터
[시민일보] 광주시립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루 1분 투자로친구같은 아빠되기' 등 독서문화 행사와 강연을 마련했다.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내달 1일부터 26일까지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을 위해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방법을 알려주는 특강인 ‘하루 1분 투자로 친구같은 아빠되기’가 1일에는 시립도서관에서 열리며, 8일과 15일에 시립도서관의 분관인 오포도서관과 실촌도서관에서도 각각 열린다.
또한 시립도서관은 17일 '부모가 갖추어야 할 절대내공, 긍정의 힘' 특별강좌를, 24일 '우리아이 행동 속 숨겨진 마음알기' 강연을 연다.
성인을 위한 야간 인문학 특별강좌 ‘그림책의 심리학, 그림책 다시읽기’ 강연이 24일과 31일 연이어 개최된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저자 홍세화씨의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인가’ 강연이 26일 개최된다.
이외에도 즉석 가족사진을 촬영ㆍ전시하는 ‘행복한 가족나무’, ‘엽서는 사랑을 싣고’ 행사 및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그림책 원화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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