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구가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도로명주소 고지와 고시를 실시한다.
이번 도로명 고지와 고시는 2012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과 올해 말까지 진행될 공적장부 주소 전환의 시작점이다.
도로명주소 고지와 고시는 서구지역 건물 소유자와 점유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통장이 직접 방문 방문고지, 방문고지가 이뤄지지 못한 세대에 대한 서면고지, 공시송달, 7월29일로 예정된 전국일제고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 통장 방문고지 때에는 건물 입구에 부착된 건물번호판과 고지문의 도로명주소가 일치하는지 확인 후 바뀐 도로명주소를 고지 받았음을 확인하는 절차(서명부 서명)를 거치게 된다. 도로명주소에 대한 의견이 있거나 주소가 상이한 경우, 고지문에 부착된 회신문을 작성해 구청으로 송부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주소만으로 위치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길 찾기는 물론, 물류비, 치안과 응급구조 등의 현장 대응력도 향상시켜 장기적으로 국가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제도인 만큼, 구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