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천서 쓰레기ㆍ오물 수거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03-27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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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개公, 주변에 꽃잔디 1000주도 심어

[시민일보]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최근 해드림 봉사단 및 하천살리기 추진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장수천 가꾸기 활동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장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꾸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장수천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장수천 수변에 꽃 잔디 묘종 1,000주를 식재해 다가오는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기도 했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008년 사내 봉사단 창단 이후 매년 장수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영 해드림 봉사단장은 “인천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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