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교통경찰 중간관리자 워크숍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1-03-17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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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경찰청(청장 신두호)은 최근 국민우선 현장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경찰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두호 청장을 비롯해 지방청 및 각서 교통기능 과, 계장 등 교통간부 50여명이 참석해 기본과 원칙을 통한 국민우선 현장존중 문화 조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신 청장의 특강과 교통문화운동본부 박용훈 대표의 선진 외국 교통문화 소개, 경찰서별 교통안전 홍보, 교통소통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중간간부들 또한 교통안전 교육 홍보 방법 등 각 경찰서에서 특색 있게 추진하고 있는 교통시책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또 시민들에게 공감 받는 단속을 비롯해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정체지역 교통소통 대책 등 현안업무와 함께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 국민을 우선하고 현장을 존중하는 교통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기로 했다.
워크숍에서 신 청장은 “과, 계장이 역지사지의 생각으로 민원인 입장에서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현장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국민 불편이 해소되고 조직도 발전한다”며 중간관리자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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