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 나라')에서 서장훈과 김민종이 돌봄 도우미로 활동했다.
서장훈은 창업을 통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어머니의 아이 돌봄에 도전했다. 서장훈은 등원 전부터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전부 치우고 다녔다. 이를 본 김구라는 "아이를 볼 때 저렇게 치우는 습관은 도움이 되겠어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의 어머니는 "소용없을 거예요"라고 말하며 씁쓸한 미소를 보였다.
어머니가 창업 박람회에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도록 서장훈은 아이의 등하원을 책임졌다. 서장훈은 "오늘 아이 잘 보고 있을 테니 안심하고 다녀오세요"라고 밝게 인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