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통계청은 11월 현재 경기지역 취업자수는 575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8%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가운데 화이트 칼라층인 전문·기술·행정 관리자가 148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늘었고, 사무종사자도 148만4000명으로 11% 늘었다.
반면 블루칼라층인 기능, 기계조작, 조립 등 단순종사자는 191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4% 줄었다.
농림어업숙련종사자도 13만4000명으로 19% 감소했고, 서비스 판매종사도 117만4000명으로 5.3% 줄었다.
산업별 취업자로 보면 농림어업분야가 15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8.4%로 가장 많이 줄었고, 그 다음으로 사업, 개인, 공공서비스업 등이 203만6000명으로 0.5%, 전기, 운수, 통신, 금융업이 71만8000명으로 0.3% 각각 줄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제조업은 116만명으로 10.4%, 건설업은 38만7000명으로 3.1%, 도소매업, 음식숙박업은 129만1000명으로 2.1% 각각 증가했다.
한편 전체 취업자 575만명 가운데 남자는 349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2% 늘어난 반면 여성은 225만4000명으로 0.2% 줄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