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김태복)가 서구 검단 토지구획 정리사업의 문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D/B용역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구획정리사업의 업무특성상 문서 량이 방대하고 주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문서가 대부분으로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완료시 원활한 이관을 위해 시행하는 용역이다.
2008년 시행한 1차 용역에는 1억7300만원을 들여 사업시행 초기부터 2007년도까지 생산된 민원서류의 정리와 편철, 스캔 작업, 전자문서 D/B구축 등 프로그램에서 검색가능 하도록 했고 서구청 문서시스템과의 호환이 되도록 용역을 수행했다.
2009년 2차 용역에는 1800만원을 투입해 2008년까지 생산된 문서의 D/B작업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3차 용역은 사업비 1700만원을 들여 2008년 이후 생산된 문서의 각 지구별 편철, 연도별 각종 민원서류 정리와 D/B구축, 문서 스캔, 프로그램 연계 D/B구축 등의 작업을 거쳐 내년 2월 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인천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이후 생산되는 문서 또한 용역을 추진해 효율적으로 문서를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440-5188)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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