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자존감 수업’ 윤홍균 작가 특강 11일 개최

황혜빈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03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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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지식비타민 강좌
자존감 회복 방법등 소개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 윤홍균 작가 (사진제공=강서구청)
오는 11일 오전 10시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베스트셀러 <자존감 수업>의 저자인 윤홍균 작가의 특강이 개최된다.

구는 주민들이 자존감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윤 작가를 초청해 '제145회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윤 작가는 ‘자존감 수업-어떻게 나를 사랑할 것인가’를 주제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편안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의는 무료이며,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참석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교육청소년과로 하면 된다.

한편 윤 작가는 중앙대 의과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2016년 <자존감 수업>을 발간해 일·사람·사랑 관계 때문에 무너진 자존감을 되찾아주며 대중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tvN <어쩌다 어른>,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개인 블로그를 통해 대중으로부터 받은 수많은 상담을 답해주며 소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다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윤 작가를 초청했다”며 “그동안 일·사람·사랑 관계 때문에 상처받은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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