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2동 정광준 주무관,  ‘2019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체험수기 공모전' 입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0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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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정2동 주민센터가 최근 서울시 주관으로 열린 ‘2019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수기공모전은 찾동의 핵심 수행주체인 동주민센터 공무원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서울시가 자치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모전이다.

올해 공모전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제출한 총 184편의 수기 중 최우수 1명, 우수 5명, 장려 10명 등 총 16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신정2동 주민센터 정광준 주무관은 지난해 50대 저소득 독거남인 ‘나비남’들과 함께 '마음으로 찍고 사진으로 소통하는 힐링 포토, 나도 사진작가' 사진교실과 사진전을 개최해 이를 수기 공모전에 제출해 선정됐다.

정 주무관은 “홀로 무료하게 일상을 지내는 나비남과 사진을 매개로 삶을 나누고 소통하며 사진전을 개최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앞으로도 나비남들의 자존감을 극대화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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