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종합민원실 ‘친절미소왕’ 김현주 주무관 선정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29 0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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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 주무관(왼쪽)이 엄태준 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청)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 종합민원실 ‘친절미소왕’에 주택과 김현주 주무관이 선정됐다.

친절미소왕은 종합민원실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더욱 향상된 질 높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2년부터 상·하반기별로 종합민원실에서 시행해 온 제도로, 종합민원실의 총 4개 부서(민원봉사과·종합허가과·토지정보과·주택과)에서 각 후보를 추천받은 후 자체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를 선발하고 있다.

이번에 친절미소왕으로 선정된 김 주무관은 종합민원실 주택과에서 옥외광고물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면서 어려운 용어와 절차를 민원인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이해관계 조정을 위해 노력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서비스를 펼쳐왔다.

엄태준 시장은 “지속적인 친절미소왕 선정을 통해 서로 칭찬하는 활기찬 직장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더욱 밝은 미소와 친절로 고객감동서비스 제공해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 건설에 한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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