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공유재산 시유림 실태조사 실시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21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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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가 오는 9월 말까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공유재산 시유림 실태조사에 나선다.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미관리 재산을 발굴하고 재산의 적법관리, 무단점유, 유휴재산 확인 및 이에 따른 조치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공유재산 중 시유림 310필지 1126만4529㎡로,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항공사진 대조 ▲현지 확인을 통해 불법시설물 설치 ▲목적외 사용 ▲무단점유사용 등이다.

시는 실태조사 결과 무단점유 재산 발견시 변상금 부과와 강제철거 등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목적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전대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용·대부 취소 및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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