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관 종사자 '전문보수교육'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6-13 13: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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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협회 [시민일보] 인천시장애인복지관협회(대표 서현정)는 최근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장애인복지관(총 8개소) 종사자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관 종사자들에 대해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각 복지관간의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장애인복지관을 지역사회재활시설의 구심체로 육성, 발전시킴으로서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확대를 위해 장애인복지관 협회에서 전문가를 초빙, 이뤄졌다.

시는 또 점차 복지방향은 과거 어려운 시절 저소득중심 시책에서 탈피 , 보편적인 복지를 실행하므로 장애를 가졌다면 누구나 인간다운삶을 누릴 수 있는 평등과 존엄성을 가지도록 다가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동북아의 허브도시 인천이 장애인복지에 대해서도 국제적인 벤치마킹표본 도시로 자리매김 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로 인해 모든 영역에서 차별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도시로 변화시키고자 현장 종사자들을 우선해 전문적인 서비스와 행정관련 보수교육을 실시토록 예산을 편성, 인천시의 방향성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 및시책개발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최종윤과장은 “인천시가 전국에서 4번째로 장애인복지과를 신설,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꼼꼼하게 정책들을 펼치기 위한 다양한 통로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최선의 복지시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안프로그램 등에 대해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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