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9일은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4-15 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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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성남시(시장 이대엽)가 19일 시청 3층 한누리 대회의실에서 면접과 채용 절차를 진행해 85명을 채용하는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와 경인지방노동청성남지청(이하 성남종합고용지원센터)이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지역내 홈플러스 분당 오리점 등 7개 업체가 참여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찾아오면 구인업체와의 면접이 가능하다.

시는 앞으로 매월 19일을 ‘19데이’로 정해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중소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30일에는 성남종합고용지원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9데이’ 행사를 통해 구직자를 모집하고자 하는 기업은 ‘성남일자리센터(http://sn.intoin.or.kr)’ 또는 ‘성남종합고용지원센터(http://www.work.go.kr/seongnam)’로 참여 신청하면 된다.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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