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만㎡ 규모로 조성된 김포양촌산업단지는 단지 내에 학교시설과 아파트 1060세대, 주유소 등 상업시설, 아파트형공장 등이 들어서 있다.
산업용지는 분양완료 단계에 있다. 현재 조립금속과 전자, 의료기기 제조업 등 50여개 업체가 가동 중이거나 건축 중이다. 또 지원시설용지 분양도 진행되고 있다.
도시공사는 기업 입주가 완료되면 860개 사에 1만580명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지고, 연간 2조1683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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