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5월12일, 13일 2일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오전10시20분부터 오후2시40분까지 하루 두 차례씩 네 차례에 걸쳐 어린이 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인형극 공연은 식품안전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식습관이 정립되지 않은 지역내 유치원생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연극은 5월12일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한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식중독 예방교육으로 진행되는 ‘요리사 아저씨와 꿀떡’이 공연된다.
또한 13일은 어린이들에게 먹을 만큼 음식을 덜어먹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올바른 식생활 위주의 이야기 ‘봉달이는 못말려’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공연 일정별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되며 공연 관람료는 무료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사회복지과(8075-3317)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지루하고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귀엽고 깜찍한 손 인형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선사함은 물론 식생활 개선 및 손 씻는 습관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양= 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