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안산시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문화복합 공간 조성을 위해 관련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등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적인 공연 및 관련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공연을 유치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산시시설관리공단 김현준 이사장은 이날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시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특히“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문화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시테지코리아와의 1차 프로젝트로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안산시의 후원으로 문화관광부가 인증한 화제의 이야기 콘서트 '시리동동 거미동동'을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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