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체험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4-12 18: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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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시장 임충빈)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자기계발을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창작?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양주 청소년문화의집은 10일 개강을 시작으로 이달 한 달간 '토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토요 체험 프로그램'은 10일 '생각이 크는 로봇 창작교실-컨트롤봇을 만들자!'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17일에는 '클레이를 먹는다?-내가 직접 만드는 쿠키 클레이'를, 24일에는 '만화로 키우는 상상력 발전소'라는 각각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yjyouth1318.or.kr)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 청소년문화의 집(031- 828 -97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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