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관련 소방서에 따르면 광명소방서가 지난 1월부터 3월말까지 1/4분기 동안 구급활동을 펼친 가운데 2,604건에 1,945명을 이송한 것으로 나타나 하루 평균 22명의 응급환자를 병원 등지에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같은 환자를 유형별로 보면 각종 질병 1,117명, 사고부상 486명, 교통사고 191명, 기타 151명 등의 순이다.
특히 소방서는 올해부터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광명노인복지센터,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복지기관에 실버구급대를 운영했다.
광명소방서 한 관계자는 "올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구급대원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구급장비확충 등을 통해 서민과 소외계층에 찾아가는 사전예약 시스템 중심의 응급의료서비스 시책을 발굴 확대 운영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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