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핸드볼 최강팀 가린다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07 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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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컵 동아시아 실업선수권대회 개최 [시민일보] 인천시는 7일 오후 1시30분 인천시립도원체육관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선수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컵동아시아실업핸드볼선수권대회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당원협의회장, 교육감, 초·중·고·대학 핸드볼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핸드볼대회는 3개국 8개팀 실업리그 남·여 우승팀이 참가해 11일까지 열띤 시합을 벌인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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