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월1일부터 11월말까지 1회당 최대 60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숲해설 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숲해설 교실은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보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프로그램은 매주 목, 금요일 오전 10시에 실시되며 신청은 전화문의(031-860-2417) 후 문서로 예약·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소요산 삼림욕장내 습지원, 화훼원, 암석원 등에서 총 6명의 숲해설사가 참가연령에 맞는 맞춤형 숲 해설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연못 안의 올챙이 관찰하기, 통나무 굴리기, 오동나무 가지로 목걸이·팔찌 만들기, 숲 속 다양한 색 찾기 놀이, 숲 속 화가되기, 풀벌레 소리듣기, 곤충 관찰하기 등 각종 자연과 관련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내 학생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숲을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두천=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동두천시가 운영 중인 ‘숲해설 교실’에 참가한 아이들이 체험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