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상의에 따르면 인천시와 공동으로 플라스틱 및 고무관련 인천업체 10개사를 선정,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고양시에서 개최된 제20회 플라시틱 고무산업전(산업전)에 참가했다.
업체들은 전기시간 동안 412명의 국내외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47억8000만 원(45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에서 인천 기업은 ㈜우진세렉스를 비롯한 10개 기업이 레이져 마킹기, 인덕션캡실링기 등 플라스틱관련 기계장치, 부품과 필름 등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다.
한편 제20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은 21개국 314개사(3만여 명)이 참가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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