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손을 통해 전염병이 가장 많이 발생함에 따라 올바른 손 씻기만 잘 실천해도 식중독, 유행성 눈병, 감기 등 각종 질병의 70%가 예방된다는 것을 강조하는 아동극이다.
이번 공연은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를 등장시켜 자연스럽게 손 씻기의 중요성과 손 씻는 방법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도하도록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손씻기 아동극’은 ‘뽀드득 세균대왕 저리가!’라는 소제목으로 연극과 노래로 구성돼 있어 5~7세의 어린이들에게 기침예절, 개인위생과 전염병 예방에 대한 지식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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