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출범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3-31 18: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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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제·복지등 정책 발굴·제안할 것 [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생활공감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 및 모니터링 활동을 할 ‘제2기 광주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이 공식출범했다.

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억동 시장과 주부모니터요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위촉식 및 연수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조시장은 주부모니터단원들에게 위촉자을 전달하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정책의 조언자, 희망과 긍정의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식이 끝난 후에는 ‘생활공감 국민행복’ 동영상 시청을 비롯해 운영방향 토론, 정책제안 요령 등 활동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제2기 광주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 등 49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적으로는 1만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경제, 복지, 교육, 문화, 사회 안전 등 일반생활 각 분야에서 조금만 바꿔도 생활에 편익이 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해 에너지 절약 등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게 된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주시가 '제2기 광주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을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연수회를 가졌다. 위촉식에 참석한 주부모니터단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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