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집단미술치료 교실 운영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3-30 18:50: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양주시(시장 임충빈) 청소년지원센터가 청소년들의 자존감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내달 10일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미술치료 교실’을 운영,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30일 센터에 따르면 이는 기존의 개인상담, 심리검사에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더해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만들며 또래와 어울리고 신뢰감을 형성토록 도와주기 위한 것.

‘집단미술치료 교실’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달 10일부터 7월24일까지 둘?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고읍지구내 양주 청소년문화의 집 3층 집단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센터는 특히 어린이들에게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지원센터(031-858-1318)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유진 김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