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센터에 따르면 이는 기존의 개인상담, 심리검사에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더해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만들며 또래와 어울리고 신뢰감을 형성토록 도와주기 위한 것.
‘집단미술치료 교실’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달 10일부터 7월24일까지 둘?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고읍지구내 양주 청소년문화의 집 3층 집단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센터는 특히 어린이들에게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지원센터(031-858-1318)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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