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시장은 전 날인 29일 자유선진당 소속 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0일 원동 소재 후보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시장은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가장동 산업단지 개발, 세교신도시 택지개발 등 택지개발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구 도심권 뉴타운 개발사업으로 시 승격 8년이 지났음에도 낙후된 지역의 도시화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또한 재래시장 개선사업, 애향장학회 활성화 등 선거공약에 빠지지 않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언급했다.
특히 정당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선거법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밝혔다.
박 전 시장은 오산지역 출신으로 제 15대 국회위원, 제8대 오산시장을 역임한 바 있다.
오산=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