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용인시 비례대표로 지방정치에 입문해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격려와 성원을 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 며 "새로운 변화와 창의적 리더쉽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기흥지역의 현실을 외면할 수 없고 또 저를 지지하는 분들의 기대또한 저버릴 수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4년동안 용인시 의원으로 일하면서 용인시에 산재한 정책과제와 비전제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초선의원으로 2006년,2007년 2년연속 시민단체가 평가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회고했다.
그는 또 "그동안 4년간 의정활동의 경험과 20여년간 재야정치현장에서 갈고 닦은 당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무한한 성장을 거듭날 수 있는 새로운 기흥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싶다" 며 "기흥구를 살고 싶은 곳, 자랑스런 지역으로 확실하게 업그레이드 하는데 오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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