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시장개척단 파견업체 모집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3-28 1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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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남미 시장개척단 파견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시는 내달 16일까지 '남미 시장개척단 파견업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미 시장개척단 파견은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를 협력기관으로 수출경쟁력을 갖춘 우수상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것.

파견은 6월28일부터 7월5일까지며, 브라질(상파올로)와 칠레(산티아고) 등 2개 나라. 파견규모는 5개사로 종합품목을 생산하는 업체면 된다.

사전 바이어 발굴, 현지홍보, 바이어 섭외, 상담장?차량 임차비, 통역원 고용 등 소요경비는 시가 전액 지원한다. 단, 항공료 및 체제비 등은 참가업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참가신청은 내달 16일까지 참가신청서(상품프로필 포함)와 현지어 카달로그 5부, 사업자등록증 및 공장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031-820-2416)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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