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달 16일까지 '남미 시장개척단 파견업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미 시장개척단 파견은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를 협력기관으로 수출경쟁력을 갖춘 우수상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것.
파견은 6월28일부터 7월5일까지며, 브라질(상파올로)와 칠레(산티아고) 등 2개 나라. 파견규모는 5개사로 종합품목을 생산하는 업체면 된다.
사전 바이어 발굴, 현지홍보, 바이어 섭외, 상담장?차량 임차비, 통역원 고용 등 소요경비는 시가 전액 지원한다. 단, 항공료 및 체제비 등은 참가업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참가신청은 내달 16일까지 참가신청서(상품프로필 포함)와 현지어 카달로그 5부, 사업자등록증 및 공장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031-820-2416)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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