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소자본 자활창업교실 열어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3-23 18: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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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마케팅 전략 등 교육 [시민일보] 오산시(시장 권한대행 이진수)가 26일 지역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창업절차부터 자금조달, 마케팅 등을 설명해 주는 창업 아카데미를 연다.

시는 이날 시청 회의실에서 화성소상공인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소자본 자활창업교실’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창업교실은 경기불황으로 수익이 극감한 소자본 창업자는 물론 새로운 소득원을 찾고자 하는 미취업자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창업절차 및 지원제도, 성공하는 상권 및 입지전략, 프렌차이즈 창업전략, 소점포 홍보 및 마케팅 전략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창업가 정신, 창업 세무 및 노무관리, 사업계획 및 타당성 분석 등으로 구성된 교육은 창업 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창업교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시청 지역경제과(031-370-3278)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정보제공 및 창업컨설팅을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산=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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