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시작된 한방가정방문사업은 매주 수요일마다 보건소의 한의사와 간호사가 방문보건센터 직원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구를 차례로 방문해 건강상담을 한 후 상담결과에 따라 침, 부황 등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환절기 노인 건강관리, 만성퇴행성 질환관리 등에 대한 보건교육도 실시하며, 특히 따뜻한 대화를 통해 외로움을 덜어주고 건강한 삶에 대한 의지를 심어주고 있다.
한편 중원구보건소는 최근 3주 동안 18명의 홀몸 노인 가정을 찾아가 한방진료서비스를 실시해 노인들의 건강을 살폈다.
최대식 보건소장은 “이러한 의료서비스는 돌봐주는 사람 없이 거동 불편한 몸을 이끌고 살아가는 이들이게 큰 힘이 돼 특히 홀몸노인들의 만족도가 크다”며 “더욱 내실있는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노인층의 소외감 해소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말했다.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