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4일까지 결혼이주여성과 자원봉사자를 수양딸과 친정어머니 연계해주는 ‘다문화?친정맘’ 사업 참가자 총 5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격조건은 결혼이민자의 경우 양주시 거주 결혼이주여성(시어머니 없는 가정 우선)이며, 자원봉사자는 결혼이민자 지원에 관심과 애착이 있는 여성, 정기적 만남을 통한 친정어머니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여성, 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여성 등.
참가신청은 24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칼라명함판 사진 1매를 첨부해 시청 가정복지과에 방문 및 전화(031-820-2315), 팩스(031-820-2309)로 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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