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소기업 취업지원사업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인력을 취업시켜 기업과 지차제가 임금을 분담해 지급하고 희망근로 종료 후 정규직으로 채용 할 경우 지차제가 2개월 동안 추가지원 하는 일자리 창출 희망근로 시범사업이다.
정차관이 방문한 BK전자는 PCB설계 및 조립을 하는 중소기업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었으나 2010희망근로 소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희망근로자 4명을 채용해 어려움을 헤쳐 나갔다.
이날 정차관은 희망의 집수리 사업 현장인 안양 3동 독거노인 우 모(63)씨의 집을 방문해 근로자들과 함께 도배작업을 하기도 했다.
정창섭 차관은 “일자리 창출이 국정 최대 과제인 만큼 희망근로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합심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양= 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